방송을 듣기 시작한것은 한달도 안되지만 그 몇번 들었다고 영재님 목소리가 그리워집니다.
월요일엔 감기 걸렸는지 알았습니다. 계속 듣다보니 임지훈씨 더라구요.
깜짝 놀라서 역삼동에 있는 양광모씨에게 물어봐서 상황을 알았습니다.
이왕 휴가가신것 잘 다녀오시고 더욱더 건강하고 좋은 목소리로 뵙길바랍니다. 22일 월요일날, 뵙어요.
이 노래 정말 듣고 싶어요.
이 음악 여러번 신청했었는데 (우리 직원도)
송골매의 내마음의 꽃 길지않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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