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훈씨 무지 반가워요 ^^*
정순희
2008.12.17
조회 48
연말이라 그런지 옛친구 ~~ , 예전에 듣던 노래 ~~ 들이
그리워지는거 같네요

학교 다닐 때 공개방송 갔다가 임지훈씨 노래 들었던 적이
있는데, 라디오로 들려오는 임지훈씨 목소리 들으니
잠시나마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간 듯 합니다 ^^*

화장실 갔다 나오시는 모습 보고
"안녕하세요?" 인사드렸더니
멋적은 듯 웃음으로 인사 받아 주셨는데...

지금도 그 정감있는 목소리로 방송에서 만날 수 있어
무지 반가워요 ^^*

앞으로 일주일간은 임지훈씨와 함께 하루 2시간씩
추억여행속으로 빠져 보렵니다

그리고, 자주 뵐 수 있음 좋겠네요 ^^*

임지훈씨를 기억하는 많은 사람들이, 아주 많~~~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
기억해주세요 ~*

임지훈씨 노래 "사랑의 썰물" 들려주심 감사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