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라 그런지 옛친구 ~~ , 예전에 듣던 노래 ~~ 들이
그리워지는거 같네요
학교 다닐 때 공개방송 갔다가 임지훈씨 노래 들었던 적이
있는데, 라디오로 들려오는 임지훈씨 목소리 들으니
잠시나마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간 듯 합니다 ^^*
화장실 갔다 나오시는 모습 보고
"안녕하세요?" 인사드렸더니
멋적은 듯 웃음으로 인사 받아 주셨는데...
지금도 그 정감있는 목소리로 방송에서 만날 수 있어
무지 반가워요 ^^*
앞으로 일주일간은 임지훈씨와 함께 하루 2시간씩
추억여행속으로 빠져 보렵니다
그리고, 자주 뵐 수 있음 좋겠네요 ^^*
임지훈씨를 기억하는 많은 사람들이, 아주 많~~~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
기억해주세요 ~*
임지훈씨 노래 "사랑의 썰물" 들려주심 감사 ^^*
임지훈씨 무지 반가워요 ^^*
정순희
200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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