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2008년...^^
김창순
2008.12.17
조회 36
하루하루가 소중하게 흘러갑니다.
이제 며칠 남지않은12월~
아직두 13일이나 남았네와 겨우 13일밖에 안남았네에
차이점은 실로 생각이바뀌는 많은차이가있죠
이쯤해서 달력이 뒤에 한장만 더있어도 마치
뭔가를 시작할일두 이루고싶은일두 꼭 할것만같은 ...
이렇게 유가속에 지훈오빠 목소리들으며
오늘하루도 마음에 여유를갖어봅니다
오늘은 핸드폰에 저장되어있는 내주위에 소중한 사람들에게
가는해 마무리잘하라고 예쁜문자 한번 보내볼까 합니다.




신청곡은-김종국에어제보다오늘더
임지훈에내그리운나라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