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23일은
결혼하고 아직 신혼에 멀리 유학길에 올라
근 6년이란 시간을 타국에서 보내고
한국에 돌아와 처음으로 맞는 저희부부 8주년 결혼기념일입니다.
(어느새 8년이란 세월이..아직 아기가 없어서 그런지
그저 계속 신혼같아요^^)
귀국하고 어느새 CBS음악라디오 애청자가 되었답니다.
남편은 공부하느라,저는 신랑 뒷바라지(^^)하느라 빠듯한 유학생활로
그동안 결혼기념일을 잘 챙기지 못하고 넘어간 것 같아
이번엔 이렇게 용기내어 사연을 올려봅니다.
신청곡은
길은정씨의 '소중한 사람'이구요..
특별한 결혼기념일이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