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3.9 유영재 가요속으로 애청자입니다.
얼마전 친구 부인께 채널을 소개해주었더니 무척 좋아하더군요.
항상 좋은음악 멋진 목소리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다름이아니고 며칠전 절친한 친구를 하늘나라로 보냈습니다.
고등학교 다닐때 연탄불 자취방에서 통키타치며 시간간줄 모르게 놀았던
그 친구가 얼마전 암과 사투끝에 42살이란 나이에 짦은 생을 마감하고
우리곁을 떠났습니다. 지금도 그 친구가 그립습니다.
고교시절 그 친구랑 통키타로 즐겨 불렀던 휘버스에 가버린친구에게바침
듣고 싶습니다.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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