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쿠...저도..
정경애
2008.12.17
조회 35
싱가폴 보낸다고 사연올린 정경애 입니다.

울 아들이 듣고 긴가민가 하네요.
이름이 안나오니...

6살 울아들 듣고있는데
싱가폴 씩씩하게 갔다오라고 한말씀 해주셔요.

울아들 이름
김 준 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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