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로 아파하는 언니랑 듣고 싶어요.~~~
주선옥
2008.12.17
조회 37

아무런 준비도 없이 20년 사랑한 사람과
헤어짐을 맞이하는 언니랑
일주일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많이 아파하는 언니랑 함께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서 신청곡 뛰웁니다....*^_^*

언니가 좋아하는 전인권님 노래 걱정말아요.그대

부탁 드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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