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역쉬...나도 정운님글을 보고 혹시나 했는데..역쉬나..
글구..
아직도 택시에 홍보중??
그동안 일년동안 그리웠다우..
물론 내 생일날 카드보낸것도 기억하고 있답니다.
유가속에서 처음으로 나에게 새벽이면 들이댄 이인데 왜 몰겠수??
감성이 풍부해 게시판을 온통 뒤흔들고 가면..
픽하고 새벽이면 웃고 산 세월이 어딘데..
일년을 하루같이 기둘렸다우..
그리 맞짱뜨자 하더니 얼굴한번 안보여주고 ...훌쩍 없어졌다.
영재님 없다고 투정부리며 나타난.....미숙씨~~허벌라게 반가우이..
난 요사이 정신없다우..
생기지도 않는돈 쫓아다니느냐 힘들고..
1년가까이 병원출입지쳐서 병원도 등돌리고..
혹여라도 농아인들에게 도움될까 수화노래 불러가며 재롱떨고..
이민이나 갈까해서 열심히 안돌아가는머리에 기름붓고있다우..
유가속의 기둥인...정운님 덕분에 게시판에오면 심심치 않고.
새로오신 많은청취자들의 글보는 재미에..잠달아난 새벽이면
여기저기 구경하느라 정신없다우..
헌데..
나도 늙나부이...
왠 초저녁잠이 쏟아지는지...
하룻밤새고나면 정신을 못차린다우..
자주 봄새.(봄내??)킥킥.
그리고..
이젠.......잠수너무 하지 마소....그리하다간 물귀신되겠수..
어허..
이거 너무 우리얘기만 신나게 했나부이..
일년동안 못보아서 그런가??
잠시 오셔셔 열성적으로 임하시는....임DJ,,,님.
듣고파여...........바비킴의 일년을 하루같이 신청합니다.
올만에 온 .........김 모시깽이 여인에게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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