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님!!!
정말 좋습니다.
오늘은 첫곡부터 연타로 제가 좋아하는 애창곡만 들려주시네요..^^
감사~~또 감사 합니당..ㅎㅎ
환희...하늘...두곡모두 엄청시리 조아하는곡이걸랑요...
지훈님!!!
아무래도 영재님 Dj 자리가 조금 불안한데요...ㅋㅋ
오늘은 넘~~~아주 소프트하게 진행을 잘하시네요...
지훈님!!!
저는 오늘 점심때 조금늦은 생일선물을 내가 사랑하는 이뿐동생 에게
받았어요...
지난 11월에 제생일이 지났는데 내가 바뻐서 같이 점심을 못먹은 동생이
오늘 선물을 사줬어요..
몸을 깨끗이 딲을때 쓰는 향기나는 바디용품 세트..^^
저는 오늘 5000원짜리 쫄면 한그릇 사줬는데
그동생은 무지 비싼 선물을 사줘서 얼마나 고맙던지요.
그저 얼굴보고 웃으며 얘기 하는것만으로도 행복한데요..
저는 참 복이 많은것 같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저는 아는언니들 보다 동생들이 훨씬 많은것 같아요.
연령층도 다양하게...
오늘 만난 동생이 젤로 어려요..
이제 36살~~~ 그래도 얼마나 애교가 많은지요.
얼굴도 아주 이뿐데 애교도 철철~~~
언제나 만나면 언니~~~~~~~~~~~ 하고 부르며 쫓아와서 안기지요..
저랑 무려 17살 차이가 나는데도...ㅎㅎ
지훈님!!!
저는 동생들에게 별로 잘해준게 없는것 같은데...
늘~~~고맙지요..
동생들이 만나는 그자리에 나를 초대 해주는 그 하나 만으로도...
지훈님!!!
오늘도 두시간 또 엄청 행복 할께요..
구수하고 푸근한 지훈님의 목소리 에서 희망이 묻어 납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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