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지훈님과의 헤어짐을 앞두고있는 주말입니다
일주일간 영재님을 대신하여 그 빈자리를 지켜주신 지훈님
어느것하나 부족함없이 방송을 이끌어가신 지훈님께
그동안 수고많으셨다는 인사 드리고싶네요 덕분에 잊혀졌던
좋은노래들도 듣게되어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지훈님~
앞으로도 저희들 잊지마시고 자주 유.가.속으로 놀러오셔서
지훈님의 좋은노래 많이 들려주셨으면합니다 감사합니다 ^*^
* 신청곡 *
* KCM = 안녕
* 박강성 = 안녕
* 김태화 = 안녕 인천에서 지훈님의팬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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