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반에 꼭 노래 들려주세요 조용필의 친구여~~꼭 꼭 꼭이요~^^
김미숙
2008.12.20
조회 39
안녕하세요~ 오늘 어릴적 같이 학교다니던 친구들 모임이 있어요 그때 철없이 몰려다니면서 고무줄놀이 땅따먹기 놀이등을 하며 놀던때가 생각이나네요~ 짖꾸은 남자애들은 고무줄을 끊고 도망가는걸 악착같이 쫒아가서 꼬집어 주던 일들이 생각이 나요 나이가 들수록 추억을 많이 그리며 산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가 봐요 며칠안남은 40살의 겨울 올한해도 많은 일들을 겪으며 지냈네요 남은 2008년도 무사히 보내길 기원합니다~지금 서울에 있는 정자네로 연말 모임을 가는 길이에요 친구들한테 주파수 맞추어 듣도록 했어요 저와 몇명의 친구들은 차에서 들을 수있도록 4시30분정도 소개 시켜주시면 정말 정말 잊지 못할것 같아요^^신청곡은 조용필의 친구여(야)??? 부탁 부탁이여 혜옥이가 조용필오빠 왕팬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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