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오래전그날을회상하며
이부환
2008.12.19
조회 36
지훈님도 오늘이마지막이네요.임지훈씨를 처음본게 친구와함께 롯데호텔 스카이라운지38층에서였어요.지금은고인이된장덕오빠장현씨의 무대에서였는데 그날부르신회상을 지금도잊을수가 없답니다.그날이후로임지훈씨 펜이됐구요.아마 이십여년이 된것같은데 회상만들으면 그때그날이생각난답니다.오늘떠나기전에 임지훈씨의 회상들려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