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의자유....
정운성
2008.12.19
조회 37
아이때문에 친구들 만나는것조차 엄두를내지 못했습니다.
어제는 큰맘으로 아이를 엄마께 맡기고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아직어려 맘은 안놓였지만 ....모처럼 혼자 나와보니 몸은 가쁜히
벌써 모임 장소...비록 짧은 4시간의 외출이었지만 그 4시간의 행복은
너무 짜릿했습니다....
^^*~~첨 으로 올리는 글이라 어색하네여..
이문세의....광화문 연가 듣고 싶은데여...
이시간 같이 분들 모두 행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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