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박선례
2008.12.20
조회 33
일하다가 늘 4시만 되면 유영재님의 목소리를 듣기위해서며 그리고 또한
흘러간 가요들을 들을수 있어서 기다려 집니다 2시에서 6시 까지는 cbs 라디오를 고정 시켜놓고 있답니다!제가 몇번이나 문자 메세지로 신청곡을
부탁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한번도 제 노래가 나오지를 않아서 오늘은
이곳으로 달려왔습니다!앞으로도 좋은 선곡들 많이 부탁하며 제가 노래한곡을 신청하려고 하는데 화요일날 꼭좀 틀어주실수 있으신지요?
친구랑 함께 듣고 싶습니다!
백지영의 총맞은것처럼 부탁 드립니다...?
변덕스런 날씨에 영재님 건강조심 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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