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야)킥킥...너무 갑갑했답니다..그래서 ..작정하고..
주경
2008.12.30
조회 49

하하하...(송이야)뜻이 ...선물이름이었군요~~
이런..
방송을 제대로 안들었다는게 탄로난 순간이네요..어쩌지??
나름 열심히 들었는데...게시판에 잘 못와서 그랬나??
어찌되었든 궁금한것 풀었으니 되었고....[김미숙]씨도 각성하시오.

며칠 유가속을 못들었더니...귀에 이상이 생겼나봐여~~
좋아하는노래를 엄청많이 씨디에 구어서 듣고다녔지만..
역쉬..
노래만 들어선 흥이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2008년도 보내면서...유가속 예찬을 하려구여...

저는 7년넘게 이시간 이방송을 들어서인가???
4시가되면 손이 자동으로 라디오 채널을 맞추기 바쁘고..
혹여라도 못들을라치면..어찌나 궁금하던지..

유가속을 알게된것이..어느분의 이야기처럼 참 행운이다하는생각이.
제가 좋아하는노래와...
맛깔스러운 영재님의 가끔은 엉뚱웃김이 참 좋답니다.
그리고 예전에...쉼터에서 보았던 많은글들이 그시절 그때를..
매일매일 생각나게해서 무척이나 좋았는데..넘 아쉬워요

그리고..
노래신청을 아무리해도 들려주지 않았던 노래들이...
어떤날은 2시간내내 나올땐 얼마나 좋던지..
그래서 유가속을 미워할수가 없는건가봐여..
가끔은...
다른 방송을 여기저기 둘러봐도.....시끄럽고. 이야기만많고
어찌되었든...유가속은...분위기와 디제이와 청취자가 한맘인듯..

유가속 여기저기 둘러봐도..버릴것이 없답니다.
하튼...
1년동안 고생많으셨구여~~
이리저리 흔드는 바람에도 꿋꿋 버티시어..늘 행복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2009년에는 대박방송되시길...진심으로 빕니다.
늘 소리없이 아니..소리소리지르는 여러 청취자들이 있기에...
유가속이 더 빛나는것 같습니다.
70-80세대가 참 흥이많은 세대가 아닐런지요~~

늘 곁에 계셔주시길 바라며......

신청합니다,ㅡㅡㅡㅡㅡ
[이승철 : 듣고있나요/소리쳐/사랑한다]
[바비킴 : 일년을 하루같이/여행길/파랑새]
[이용 ; 잠들지 않는시간/가슴을 비워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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