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면 남들은 휴무시작이라 좋지만 저희들은 평일에 준비한 웨딩홀행사 준비로 지금 한창 준부합니다.
유영재님 어제방송 잘들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생일을 맞이한 홍현미씨가 자기 축하사연 나오는 줄알고 난생처음 cbs 라디오를 듣고 있나봐요?
그런데 안나왔다고 투덜대며 퇴근했답니다. 이 방송을 권유했던 사람 입장봐서라도 짧은 멘트라도 부탁해요. 이름 석자라더 몇초 안되쟎아요.
저도 홍현미씨 잘아는데...
일하다 잠시 들러봅니다.
벗님들 당신만이
매일 생방송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남지훈
200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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