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들었어요?
김미숙
2009.02.15
조회 25
주경언니, 잘 다녀오셨는지.
영화거리 만드느라 바쁘시구만요.
언니네 엄마도 외동딸이구나.
저희 엄마도 4남 1녀 외동딸이라서 이모가 없습니다.
고모는 많은데 이모가 없어서 이모가 그렇게 부러웠었는데요.
지금 조카들한테 이모라는 소리를 들을 때 좋더라구요.
바쁘다니 라디오 건성으로 듣는다고 야단도 못치겠고.
허나 마음은 늘 이곳에 있을테죠?
바쁘더라도 소식 공유하자구요.
건강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