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엄마와 이모들 삼촌 을 키우느라 고생하신 저희 할머니가 3월1일 생신을 맞이 합니다. 저도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기독교 학교인 광성중학교에 갑니다. 멀지만 엄마가 기독교학교라 좋다고 하네요.
한남제일교회교사 셨던 엄마가 여기로 이사와서는 교회에 잘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빠의 교통사고도 있었고, 막내가 1학년이라 힘드셨나 봅니다. 그런 가운데 우리 학교 전체에서 다섯명만 기독교 학교인 광성 중학교에 입학하니 이것이 하나님 뜻이랍니다. 저도 교회에 잘 나가고 동생들을 잘 챙겨 줘야겠습니다.
친지들 다 모였을터이니 꼭 축하해주세요.
신청곡은 할머니가 좋아하시는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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