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준님과 함께하며 글적다 미리신청합니다..이따뵈어요..
먼저 영재님께 감사말씀드려요..
물론 마음속으론 기대를 했었지만 이리 받을줄은 몰랐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케이스가 깨져버려 ㅠㅠ 잘닫혀있지않는다는거요..
ㅎㅎ그래도 이렇게 감사히 보내준것이 어딘데요..투정을..ㅎㅎ
오늘은 모처럼 쉬는날이라 여유로운시간이 많네요...
어느새 경칩이네요..길가의 매화꽃도 어느덧 활짝피어 넘 이뻐요..
이런날이면 좋아하는 라듸오에 많이 심취할수있어 행복합니다..
세상살아가는 이런저런 이야기와 영재님의 구성진 힘찬목소리와
호탕한 웃음으로 함께 하는 시간의 고마움입니다..
앞으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시고 좋은음악을 들려주시길바라며..
신청곡은 꼭듣고싶어요..(비비 디 바비디 부)ㅎㅎ
이후종/님아......이리/어제......들려주시면 복받으실거야요..^^
오늘하루가 행복하고 즐거운하루가 되시길바래요..
(다른선물도 기대해볼께요..신기하고 기분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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