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착륙과 같다..
조미성
2009.03.27
조회 28
공감 가는 말씀이라 함께 나눠요..

인생은 착륙과 같다..
그중에서 해군착륙이 제일 힘들다.
망망대해에서의 300미터는 너무 짧다
더구나
밤에 착륙하기 위해서는
기둥빛을 멀리서 보면서..
중앙선을 보면서..
시그널 오피스로 교신해야 착륙하는 비행기처럼..

자신에게..
타국에서 일하며..공부하는 딸에게
늦게 공부를 시작한 남편에게
2학기에 취업을 앞둔 작은 딸에게 하고 싶은 말..
힘들고 고단한 일상을 살아내지만
꿈을 가지고 희망을 고수하는 이웃들과 함께 하고 싶네요..

봄여름가을겨울의 Brovo my life 를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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