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전 관악구 시설모임에 다녀 왔습니다.
사람들에게 제가 근무하고 있는곳에 관리비와 임대비를 못내서 이사를 가야만하는 현실을 이야기 하다보니깐 여러 이야기가 나왔는데 살기위해 발버둥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았습니다.
우리나라의 경기불황!
너무도 잔인합니다.
하지만,지금 이 순간도 한걸음씩 나아가는 분들이 존재하기에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된다고 합니다.
어떠한 어려움이와도 희망을 가집시다.
송골매의 세상만사
모처럼 반가운 분들을 만났으나....
양광모
2009.03.27
조회 4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