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건맘으로 삽시다~~
원희자
2009.03.27
조회 30
쌀쌀한 날씨에도, 주중행사를 거를 수 없어 9시에 관악산에 올랐다가
12시에 내려왔답니다~개나리가 짙은노랑색으로 만개하여 장관을~
주중이라 "아줌마"들의 행렬속에 "아저씨~"들의 삼삼오오로 산에오르는
모습이 점점 더 많아짐을 느낀답니다~ 한창일할 시기의 이른명퇴의
가장들의 쓸쓸한 모습을 자주 보게되며..얼릉 경기가 살아나서 "저분들
의 발거음이 가볍게 되기를 바래봅니다~
---박강성씨의 모든 노래 좋아하는사람이__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