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몇년만이네요!
유영화
2009.03.30
조회 27
작년 4월부터 허리 통증으로 정말 간신히 출퇴근만 하다가 11월에는

급기야 주저앉고 말았죠!

하늘이 노랗고 머리속이 하얗게 변해버렸죠.

저는 하는수없이 3개월 병가를 내고 수술을 하지않고 고쳐보겠다고

신촌으로 강남으로 여기저기 좋다는 병원은 다 찾아 다녔죠.

결과요?

역시 허리는 수술을 해야 다 고쳐지나봐요

다시 아파요 어찌됬든 잘 구술려서 올해는 잘 넘겨보고 싶은마음!

간절합니다

생음악전성시대 티켓 신청하고 싶지만 오래 전철타고 갈 자신도 없고

의자에 오래 앉아 즐길 자신도 없고

허! 참 큰일이 아닐 수 없죠?

하지만 잘 견디고 참아서 건강하게 지낼남니다

너무 오랜만에 놀러오니 무슨말을 해야할지......

손도 약간은 떨리기도 하구요 ^*^

신청곡이나 남기고 갈께요

여진 꿈을 꾼 후에 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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