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부터 허리 통증으로 정말 간신히 출퇴근만 하다가 11월에는
급기야 주저앉고 말았죠!
하늘이 노랗고 머리속이 하얗게 변해버렸죠.
저는 하는수없이 3개월 병가를 내고 수술을 하지않고 고쳐보겠다고
신촌으로 강남으로 여기저기 좋다는 병원은 다 찾아 다녔죠.
결과요?
역시 허리는 수술을 해야 다 고쳐지나봐요
다시 아파요 어찌됬든 잘 구술려서 올해는 잘 넘겨보고 싶은마음!
간절합니다
생음악전성시대 티켓 신청하고 싶지만 오래 전철타고 갈 자신도 없고
의자에 오래 앉아 즐길 자신도 없고
허! 참 큰일이 아닐 수 없죠?
하지만 잘 견디고 참아서 건강하게 지낼남니다
너무 오랜만에 놀러오니 무슨말을 해야할지......
손도 약간은 떨리기도 하구요 ^*^
신청곡이나 남기고 갈께요
여진 꿈을 꾼 후에 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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