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첫날
이영준
2009.03.30
조회 24
오늘 처음으로 노인요양센터에서 식사보조하고 왔어요.
그곳에선 목욕봉사를 많이 원하시는데 시간이 8시부터 시작이라
시간도 안되고 내가 정말 할수 있을까 자신도 없더라구요.
처음부터 무리하지 않고 꾸준이 하기위해 식사보조했는데 치매가
진행중인 할머니는 대화는 안되시지만 잘 받아 드셔주시니 제가
고마웠어요. 3일간 계속 하기로 했으니깐 내일은 조금 더 잘 먹여
드릴거예요.

이문세의 광화문 연가가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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