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언수
2009.04.01
조회 23
저는 50대중반 입니다. 몇년전 이 방송을 듣고는 오후4시에는 거의 이 방송을 듣는 팬 입니다. 스티커를 신청해 차 뒤편에 붙이고 다니고 하루의 피로를 음악속 추억으로 여행을 떠나곤 했지요.그런데 언제 부터인가 음악이 잘 듣지도 못한 최근 가요가 점점 많아지고 추억 있는 음악이 퇴색 되어 가는 듯 새로운 가요 프로가 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네요. 유영재님도 프로를 진행하시면서 그런 맨트를 하시더군요 이 프로가 어디까지 음악을 보내 드려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최근에는 주파수를 자주 바꾸게 됩니다 참 좋은 음악과 추억에 좋은 시간이 이었는데 아쉬움이 커져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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