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터넷으로 사연올리네요. 오늘도 부모님과 찜방에갔어요. 미니라디오를 가져가서 열씨미 듣고있으니"도대체 매번 라디오는 왜갖고오냐며..."핀잔을 주시더군요. 영재님의 추억의
노래들을 들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었어요. 요즘 왜이리 마음의 여유가업는지... 원래 그렇지 안은데ㅜ ㅠ
공개방송 25일자로 신청했는데 기대할수 업겠어요.
어찌나 팬이 만은지, 한편으론 행복하기도 하지만 너무 경쟁이 심해서
기대치가 업어요. 저 오늘부터 잠시 직장을 쉬거든요. 휴식이 필요해서요...그냥 신청곡이나 해야겠어요. 진시몬의 "애원"이요. 꼭~ 들려주세요칭구가 노래방에서 이노래 부르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여기서도 자주 틀어주시잔아요. 오늘 2일에도 꼭 틀어주삼^^* 환절기에 영재님과 스텝들 모두 건강관리 잘하세요. 어제도(1일) 계속 목아프시다 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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