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좋아요 넘 행복해서 행복을 전하려구요
박미영
2009.04.01
조회 36
요즘 살맛납니다.
여유로운 오후에 아이들 학원보내고 라디오에 마음을 싣습니다.
언제부턴가 저의 일부가 된 방송에 행복합니다.
노래도 넘 좋구요.
시간 되시면 최연제의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
박미경의 민들레 홀씨되어
민해경의 어느소녀의 사랑이야기

넘 듣고 싶거든요 참고해 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