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삶에 부여할 나무를 심어보세요?
김미숙
2009.04.02
조회 32
하루하루 일정에 쫒겨 살다보니 문득 한달은 쉽게 잊혀져가고
내가 잘 지내고 있는 거겠지 ? 하며 쉽게 잘 잊어 버리듯 우리
가슴에 고마워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4월을 또다시
맞이했네요! 열심히 산다고 하면서도 왠지 허전한 마음이 찾아오는
이유는 뭘까요? 예전에 시골에 첫아이가 태어났을때 심었던 아기 사과
나무가 생각이 납니다. 이번 식목일에도 또 한그루의 의미를 부여하는
나무를 심어 볼까 합니다. 여러분들도 한번쯤 한달을 의미 충만하게
보냈다고 느낌을 갖고 싶으시다면 뭔가 정성이 깃들인 사소로움 일지
라도 나무 한그루라도 심어보는 것은 어떨런지요?
신청곡 : 꽃이 피는 날에는 -- 소리새
봄이 오면 --- 김윤아
들 꽃 --- 유익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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