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건설회사 현장직에 일하느라 주말도 제대로 못쉬고 이른 새벽 출근해 밤늦게서야 퇴근하는 남편에게 힘내라고 전하고 싶어요
전 5월 출산을 앞두고 있고, 직장을 다니고 있어 남편을 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하고 있어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어요
어려운 살림에도 우리 아기 정현이랑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 가정을 이루며 살다보면 힘들일도 많지만 언제나 함께할수 있는 가족이 있기에 힘을 내고 용기를 얻게되는거 같아요
사랑하는 가족과 건강하고 행복하게 매일매일 알찬 삶을 살수있다면 그게 참 행복같네요
여보 힘내고 항상 사랑해요
신청곡은 이소라의 첫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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