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뒷모습 보며..
LEE BYUNGJOO
2009.04.03
조회 69

1년 반 동안 제주도 초등학교에서 원어민 교사를 했던
동생이 캐나다 집으로 돌아갑니다.
저도 같이 친정에 따라 가고 싶지만 한 가정의 '엄마' '아내' '며느리'로써 함부로 행동할 수가 없네요.
친정식구가 여기에 없는 저에게는 떠나는 동생의 그림자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네요.

이승환의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신청합니다.

참 저도 차에 붙히는 스티커 주세요...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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