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8개월째 연애를 하고 있는 풋풋한 연인입니다♡
큰일이 없는이상 하루가 멀다하고 잠깐이라도 서로를 보기위해
매일 만나는 아주 닭살커플이지요;;
어제 오랜만에 남자친구와 자동차 데이트를 했어요^^
연애초반에는 저녁 늦게 일끝나고 남자친구가 집앞에 오면
둘이 집앞 자동차 안에서 라디오를 들으면서
오늘 하루 어땠는지 서로의 하루일과를 묻고
각자 서로의 과거에 있었던 추억을 돌이켜보며
서로에게 조금씩 다가가며 이만큼 사랑을 키워왔답니다~
이번주에는 이런저런 서로에 대한 오해로 잠깐 다퉈서
무려 3일만에 만났는데..
어찌나 반갑고 설레고 보고싶었던지..
만나자마자 둘이 뜨거운(?) 포옹을 했답니다*^^*
오해를 풀고 두손 맞잡고 라디오에서 나오는
잔잔한 노래들을 듣고있자니
문득 이노래가 듣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오빠에게 내일 꼭 들려달라고 부탁해야지하며~
출근하고 이렇게 짬을 내서 틈틈히 즐을 남깁니다~
이시간에도 그리고 오빠목소리가 흘러나올때도
열심히 안전운전을 하고 있을 사랑하는 남친과 함께 듣고싶어요~
이문세 - 나는 행복한 사람♡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김미숙
200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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