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다 꽃구경한다고 야단인데
저희집은 거의 폭풍전야에 고요 그 자체입니다.
개도 안걸린다는 봄 감기에 온 집안 식구가 걸렸어요.
약기운에 아들 둘은 잠이 들고 저와 남편도 몸살에 걸려 어디 나들이도 못하고 라디오를 청취하고 있습니다.
옛날 노래가 너무 정겹고 좋네요.
나들이 나갈때 꼭 cbs 틀고 청취해야겠어요.
박학기의 비타민을 들으면 어떤 약보다도 소중한 약이 되어 금방 박차고 일어날것 같아요.
이곡 안되면
안치환의 사랑하게 되면
김건모의 "사랑해"
김경호의 "아름다운 구속"
꼭좀 부탁드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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