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 토요일에..
김희정
2009.04.04
조회 31
어느 덧, 2009년도 4월 하고도 4일 첫번 째 주말입니다. 시간이 왜이렇게 빨리 가는지 모르겠네요. 해 놓은 것은 하나도 없고 시간만 덧없이 흐르네요.
요즘 레인보우로 듣기만 하고 이렇게 홈피에 와 보니 신선하고,옛 추억을 그리워하는 유가속 홈피 참 괜찮아요. 사랑합니다.

신청곡; 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 (민해경)
기 도 (홍삼트리오)
환 상 (윤세원)
토요일에도 저는 근무를 합니다. 요즘은 경기가 안 좋아서 그런지 이곳도 일거리가 없습니다. 다들 힘이 드는데, 함께 용기와 힘을 주세요.
홍제동에서 김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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