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신을 일깨워주심을 감사합니다.
김주철
2009.04.03
조회 47
37탄 결과를보고 많은사람중에 제이름은 없더군요 잠시 멍했습니다..동안 많은홍보를주변사람들에게했는데 바로 뻥쟁이가 되었습니다.아내에게 숨겼지만 아내도 나와같이가려구 나몰래신청을 했다더군요 이제더 내자신을 알것같습니다 원래 부터 어디신청해서 붙는일은 내인생에는없더라구요 퀴즈던,초대건,시험이던....그동안동료들에게 자만했던 일들이 고개를 숙이게 하는군요 고맙구요 초대는못받았지만 매일매일듣는영재님방송으로 만족하렵니다. 나몰래 신청해서나랑같이가려고 했던 아내에게 고맙고 미안함마져드네요 기온차가 큽니다, 감기조심하시구 항상좋은방송 감사하며,부탁드리고 같이참석못하지만 좋은 시간,추억되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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