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상가엔 대형마트가있고 유마담의 커피숍이있어요.영업시간은 다르지만 다양하게 고객들을위해 다양한 상품을 진열하고있어요.
오후4시 유마담의 커피숍 입간판이 좀 자주다 싶긴하지만 이번에도 간판 손질좀 하셨군요.
10년가까운세월 단골손인 제게는 익숙한사진들이 많군요.고객층도 넓어지고 추억의 음악과 최근의 음악들이 커피숍에서나오고 역시나 마담U의 커피맛과 음악 그리고 멋진 모습에 손님이 끊임없나봅니다.
많은손님 모시고가 함께 커피한잔하며 좋은추억 나누었는데.... 다방<커피숍>이란 원래 그런거 같아요.뒷말들이 많은듯해요. 유마담 커피숍은 아니겠죠! 절대 아니겠죠!
봄날 휴일을맞아 나들이 가신분들 차에서 이동중 즐겨듣는 방송 생방송 들으며 여러지역서 모바일 보내고 나들이소식 직접 전해주면 고객에대한 감사표시 바람직다고 생각합니다.<기립 짝!짝!>
이른아침 고모집간 딸들 교회 바래다주고,반월 갈치 저수지와 산길 드라이브 산본시장들러 봄향나는 봄나물과 과일 즐비한 시장에 들렀다 오후엔 별로 친하지않은 산본의 대형마트 가족들 생필품 구입하고 반가운 사람들도 만나고~ 네 여인은 몸세척하러가고... 잠시후 탁구장가서 회원들과 땀좀 흘리려고
군포 산본 특히 산본시장일대 어느가게서 유마담의 커피숍 흘러나오는 음악 틀어놓는지 잘 알고있어요,
마담유의 활략과 멋진모습 아직 자랑은 한번도 못했는데 아니 안하고있어요.마담유 단골손님중 혹 물만 마시고간다고 기분나빠서 다른매장가서 뭐라 하시는건아니시죠!
맛나고 향기나는 커피와 음악 잘 우려내주세요.
저는 바빠서 과천 생음악신청은 못했지만 아시는분중 그래도 경쟁을 뚫고6명이나 행운을 잡았더군요.이또한 그나마 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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