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7일이 저희 결혼 24주년 기념일 입니다.
그래서 미리 축하 하고자 오늘 저녁 저희 가족 좋은 시간 보내고자 외출 준비 합니다. 주중에는 대학 다니는 아들 둘도 바쁘고 남편도 저도 직장을 다니느라 시간 내기가 힘들것 같아서요.
24년 동안 어렵고 힘든 일도 많이 있었지만 항상 열심히 살아 온 우리 남편 너무 고맙고 감사 하네요. 요즘 몸이 좀 아파서 병원 다니고 있는데 빨리 낳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착하게 잘 큰 우리 아들 둘 에게도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도 하고 싶네요.
그래서 처음으로 사연과 함께 신청곡 하나 부탁 합니다.
나훈아 "사랑"
그럼 수고 하세요.
축하 좀 꼭 해주세요....
심순자
200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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