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는데 청첩장이 도착했더라고요^^
10년동안 알고 지내던 오빤데~
이번주 일요일이 결혼식이에요~
30대 중반을 넘기면 어쩌나했는데
드디어 결혼을 한다니 제가 더 뿌듯한거있죠~?
오랜시간 기다려서 맺은 인연인만큼
두사람 오래오래 행복하길 바란다고 전해주세요~
두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며 신청합니다~
사랑의 찬가 - 유열, 서영은
아름다운 너 - 소울엔진
따스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김미숙
200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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