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 월요일 이래요 ..
손정운
2009.04.06
조회 70

dj님 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모두 주말들 빡세게 보내셨나요들 . 휴일 아침엔 놀래셨죠들 . 북에선 먹고살기도 빠듯하면서 뭘 쏜다고 세계를 놀래키고 , 차암 암튼 못말려요 .. 그거 하나 쏠 돈이면 쌀사고 고기사서 뜨끈한밥 먹지 뭐할라고 ,그리 씰떼없는짓을 하는지 .. 원~~ 어젠 식목일 한식 청명으로 날씨도 너무나 화창한 봄날로 우린 결혼 기념일 이었습니다 물론 뭘 서로 챙겨주고 축하 해주고 그런거 한지 오~~래 됐지만요 그래도 식목일 하니 당연히 누군가 안 알려줘도 알게 되죠 ..ㅎㅎ 아이들은 중간고사 대비로 학원들 가고 없고 해서 아들 수학여행 하니 청바지에 신발도 살겸 백화점에 가자고 했더니 순순히 따라 나서대요 혹여 백화점 까지 갔는데 콩알만한 다이아는 바래지도 않지만 봄 원피스 정도는 ? 아님 화장대에 화장품들이 모조리 거꾸로 세워졌는거 봤다면 화장품 정도는 사주겠지 .. 생각하면서 백화점을 암만 쓸고 다녀도 뭘 사주겠다는 말은 뻥긋도 안하는거래요 으이궁~~~~내가 속없지 뭘 바래요 .. 쩝 , ~~ 그래서 밥 먹고 들어가자 했더니만 .밥은 머~~ 집에 가서 먹재요 칫~~~ 암튼 낭만이라고 쥐뿔도 없당께요 ㅎㅎㅎ 신청곡 . 컬투 세상은 참 맛있다 . 오늘 하루도 모두들 해피 합시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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