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여행끝에 돌아온 한국땅.
정겨운이들과 다시금 북적대며 살아가고있는 즈음..
남편의 한마디..
생음악 전성시대를한대..라고..
그게 나하고 무슨상관인데?
하고 반문하였다.
잊고사니 마음편하였고..
아주 가끔은 보고픈 이들이 있기에 찾아온 이곳
삼원씨가 보이는군요^^
그렀네요 대문이바뀐건지 알쏭하지만..
암튼 늘.. 영재는 그대로이고..
아마도..
한살 더먹었으니 예전의 그영재는 아닐거라..
암튼!!
반갑고 만나기로한 약속 못지켜 미안하고..
다시..
일을 시작해 더욱더 보기어려울듯..
건강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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