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오늘 초대권이 도착했습니다.
아파트 우편함에 꽂혀 있던 편지봉투를 가져오던 아들녀석이
"엄마 유영재가 누구야?"
이렇게 엄마 이름이 적혀있는 편지봉투는 드문 경우니 신기했나봐여
생음악 전성시대~~
제가 가긴 가는가봅니다.
다음주 목욜날 신랑이랑 둘이서 함께 가기로 했어요
그날 뵈여~~
영재님~~~
또 아들녀석이 그러겠군요. "영재님이 대체 누구야~~"
ㅎㅎㅎ
신청곡: 이은미<애인있어요> 아들녀석이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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