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소리에 반해 어느날 부터인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체널고정
음악을 들으면서 인원이 몇분 안되는곳에서 저녁식사를 준비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있답니다.
증학교1학년인 우리딸이 오늘 수련회를 양평으로 2박3일로 갔습니다.
감기 때문에 고생하고 간 딸이 걱정스럽네요.
사실 오늘 딸의 생일이기로 합니다.
엄마가 보낸노래를 듣고 감기도 "뚝 "친구들하고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신청곡은 딸이 좋아하는 화요비에 "반쪽"틀어주세요. 정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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