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유가속을 듣는 우리신랑을 위해 신청곡을 청하려고 회원가입하고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32, 34 늦은 나이에 결혼해서 결혼 한지 17년째인데 이제껏 변변히 생일을 챙겨 본 기억이 없네요. 이번에도 지난 3월7일 토요일이 저의 신랑 생일이었는데 선물도 없이 그냥 지나쳤답니다. 한달이나 넘은 늦은 생일이벤트를 하느라 미안하고 쑥스럽지만 용기내어 봅니다.
- 박광연씨 세상에서 제일제일 멋지고 네게 과분한 사람이예요. 사랑해요.- 선물도 챙겨 주시면 더욱 감사드리고요. 꼭 노래 틀어주세요.
박종호의 당신 만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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