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반가 반갑습니다.
듣는건 오래전인데 이렇게 글과 함께 하기는 첨 입니다.요...
컴 맹도 아닌데 버벅 거렸습니다.. 촌스럽게..ㅋㅋ
목소리보다 모습이 잘 적응이 안됩니다... 잘생겼다구요..ㅎㅎㅎ
(목소린 음 좀 익은소리 !!ㅎㅎ)
좋네요..
요즘 꽃향기로 세상이 중독되었네요..
저도 같이요..
집안밖으로 축하할일에 신이 났습니다.
남편승진에 고입들어간 큰아이 영재반에 들어가고..
둘째아이도 덩달이 공부잘하고.. 모두 자기일잘해서
이봄이 더 화사합니다.
가족 모두에게 감사하다 전하고싶어요..
노래 신청해도 될까요..
정훈희 의 꽃밭에서......
제 맘 입니다..
늘 좋은 음악 구수한 목소리 감사 감사해요..
신청인... 파주댁입니다요..
야 여기 또하나의 세상이 있네요...
김경아
200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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