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100일 입니다. 꼭 노래 들려주세요.
박영진
2009.04.07
조회 24
오늘은 저의 첫 딸 박웅비의 100일 입니다.
오늘까지 한번도 아프지 않고 이쁘고,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50일 된 아기 업고, 가게 일 때문에 몸조리도 제대로 못한 저의 아내, 김재영에게도 고생 시켜서 미안하고,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1년전 결혼과 동시에 시작한 사업, 1년만에 접으려 합니다.
근데 요즘 경기가 안 좋아서 가게 보러 오는사람도 없으니, 참 첩첩 산중입니다.)


신청곡 : 이재훈(쿨) '사랑합니다.'
-녹음해서 들려주고 싶습니다. 4시에서 5시 사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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