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8 살에 가신어머니
최금순
2009.04.09
조회 25
지금 제 나이는 51살입니다 아득하게이제 그슬픔마저도 잊어버릴껏같은 엄마 ...엄마연세가그때 딱제나이였었지요 이렇게 니이를먹어도 엄마의기억은 그냥 엄마 저는 어머니 소리가 웬지어색해요 5 남매중 큰딸노릇 흔한 생일한번 못챙겨드린 불효한딸 옷 한벌번듯하게 못해드린고 동생들 제대로챙겨주지못한이딸 ...그옛날 화장품방문판매하시면서 저희들 교육시키신 내어머니...강원도 시골에서 땅한평없이 오직어머니란 이름으로 자식들삶만 걱정이솄던 당신 ...친정어머니는 가솄지만 평생 안가시고 제마음과 영혼에 가까이계신 당신 ...어머니의 희생이 계솄기에 오늘 제가있습니다 오월이면 백화점에서 친정어머니 옷고르는분들이 부척부럽습니다...대신 시어머님깨 그 정성을 드립니다 시어르신들깨 늘 내어머님 같은 느낌을 드릴려고 주어진삶에 최선을다하겠습니다 글로 짧게 두서없이올려 봅니다 친정어머님과 자주 부르던 이수미님의 여고시절 신청합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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