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89님의 건강을 위해!!!
정성미
2009.04.10
조회 49

열만 식구중의 한분인 이희원님
울유가쏙으로는 2789로 문자를
잘 보내시던 분이 과로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하셨어요

이쪽에선 끝과 끝인 거리
그래도 한달음에 달려가 병문안을
다녀왔어요

4시에는 들어와야해서 한언니만 남고
돌아왔는데 뇌경색에 담낭까지 ㅠㅠ
수술도 해야하고 치료도 받아야하고
이구~~한창때 참한 여자만나 결혼했음
울덜이 한걱정은 안할텐데....

마지막 본 모습은 청년였었는데
오늘의 모습은 할아버지 ㅠㅠ
다시 청년의 모습을 기대하며
빠른 건강의 회복을 위해
기도할께요

울 유가쏙 식구들도 응원과 기도
부탁 드려요~~



강산에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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