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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즈칸의 말을...
조남혁
2009.04.10
조회 23
나는 배운게 없어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지만 남의 말에 항상 귀를 기울였다.
그런 내귀는 나를 현명하게 가르쳤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 안에 있다.
나 자신을 극복하자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
칭기즈칸의 말입니다.
영재님은 항상 애청자들의 말에 귀기울이시니 현명한 사람입니다.
고맙습니다.
마닐라에서 '할머니의 다락방' 저자 조남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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