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하는 딸을 생각하며~~
오민경
2009.04.10
조회 31
안녕하세요
저는 중3딸과 초등학교2명의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않고 그무엇하고도 바꿀수 없다는 말을 절로 실감해가며 살아가는 평범한 엄마이지요
그런데 요즘 우리 딸이 공부에 학원에 지쳐 또 엄마 잔소리에^^지쳐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아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솔직히 우리때는 이런교육에 얽매이는 삶은 없었잖아요~~
딸이 원하는 친구 같은 엄마, 언니 같은 엄마 또 엄마에겐 친구같은 딸 엄마같은 딸이 있어 행복 합니다.
'사랑하는 엄마딸 너희가 있어 엄마는 삶의 이유를 찾고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거 잊지마. 엄마, 딸 아들로 태어나줘서 너무도 감사하다 사랑해'


우리 딸이 학원에 가는 시간 전인 4시에서 4시30분안에 틀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엄마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아 주었으면 하거든요
신청곡은 최혜영은 그것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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