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3딸과 초등학교2명의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않고 그무엇하고도 바꿀수 없다는 말을 절로 실감해가며 살아가는 평범한 엄마이지요
그런데 요즘 우리 딸이 공부에 학원에 지쳐 또 엄마 잔소리에^^지쳐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아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솔직히 우리때는 이런교육에 얽매이는 삶은 없었잖아요~~
딸이 원하는 친구 같은 엄마, 언니 같은 엄마 또 엄마에겐 친구같은 딸 엄마같은 딸이 있어 행복 합니다.
'사랑하는 엄마딸 너희가 있어 엄마는 삶의 이유를 찾고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거 잊지마. 엄마, 딸 아들로 태어나줘서 너무도 감사하다 사랑해'
우리 딸이 학원에 가는 시간 전인 4시에서 4시30분안에 틀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엄마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아 주었으면 하거든요
신청곡은 최혜영은 그것은 인생
사랑 하는 딸을 생각하며~~
오민경
200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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