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효숙님 ~~
44번째 생일을 저도 진심으로 축하 드림니다 ~
정말 꽃다발이 따로 필요 없을만큼
온 사방이 꽃이네요 .~~
그 꽃다발 살 돈으로 예쁜 원피스 한벌 사드림
더 좋아 하실꺼 같아요 ,
우리 여자들은 그래요
젊을땐 안그랬는데 갈수록 꽃하면 아깝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었요
금방 시들어 버리잖아요 .~
처라리 그 돈으로 금붙이 같은거
아님 옷한벌이 더 간절 하던걸요 (저만 그런거요) ㅎㅎ
멋진날 생일 맞으신 윤효숙님
진심으로 축하 드리고요
늘 ~~ 행복하시는 다복한 가정 영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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