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자 윤효숙의 44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최수
2009.04.09
조회 33

윤효숙

사무실에서 레인보우로 듣고 있으리라 믿으며, 미리 44번째 생일을
축하한다.

힘들고 지칠때마다 서로 위로 해주고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사랑으로 감싸주도록 노력하자.

매번 얼렁뚱땅 넘어가고 그랬던 것이 미안해서 이렇게 방송으로 나마
내 마음을 전하고 싶다.

"니가 알고 있는 것 보다도 더 나는 너를 사랑한다"


신청곡

한영애 : 작은 동산

라스트 포인트 : 예전엔 미쳐 몰랐어요

송창식 : 그대 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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